![]() by 민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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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음... 사실은 수영장..
by 김소희 at 10/22 저두요~^^..수영장 딸.. by 형우 at 01/28 제가 아는 민트인 줄 알고.. by 최준열 at 02/27 ★☆20대를 아니 어쩌면 평.. by 미미 at 05/30 ★☆20대를 아니 어쩌면 평.. by 미미 at 05/30 ★☆20대를 아니 어쩌면 평.. by 미미 at 05/30 크~ 덧글도 담아 갑니까???? by 우리함께 at 03/30 저는 이부업만큼 돈버는 .. by 돈벌어 at 03/27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 by 고등학생 at 01/11 ★살뺄려면 무조건 운동해.. by 이상은 at 11/12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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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04일
그제 휴일 근무를 그것도 밤늦게까지 한탓에 주말에 하루밖에 쉬지를 못했다. 그것도 온전히 쉰것은 아니다. 어제 밤에도 약 세시간정도 일을 했으니까.(산출물 내는게 뭐 그리 급한지.. 아직 시스템이 미완성이라서 쓸내용도 별로 없는데..-.-)
내일 옆단지에 살고 있는 막내외삼촌 차를 타고 내려가게 될것 같아 어제는 청소와 빨래를 말끔히 하고, 오후에는 킴스클럽에 들려서 큰외삼촌도 인정하신 맛있는 굴비를 팔고 있는 영광굴비집에 들러 제일 큰걸로 한세트 사들고 큰집에 들렀다. 불과 한달여전에 거기 살때는 몰랐는데, 난 지방사람이고(경기도민), 그곳은 서울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사뭇 기분이 다른 것은 왜일까..ㅎㅎ. 거기 살때는 참 서민적인 동네라 여겼는데 말이다. 큰집에 가서 저녁 얻어먹고, 큰엄마가 챙겨주신 떡사실과, 굴비 반두릅(늘 우리집과 반씩 나눠주신다.)을 들고 돌아오는 길에 DC마트에 들러 이것 저것 생활용품을 샀다. 수세미, 솔, 화장실청소도구, 미용비누곽, 스테인레스수세미 등을 샀는데 총 4천원밖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길가 과일가게에서 싼맛에 유자차를 한통 사왔는데, 맛이 영~ 시원찮다. 역시 식품은 비싸더라도 믿을만한걸로 사야 하는건가.. 오늘 아침 출근길에 이상하게 흥얼거려진 그노래. 발렌티. 우후~ 내일이면 명절이다. 드디여 귀여운 내 조카, 똘똘이를 만나게 되는구나...^^ |